산곡역 자이힐스하늘채는 2,706세대의 매머드급 대단지라는 점에서 단지 관리 효율, 조경·커뮤니티 시설 확충, 브랜드 시너지 등 대단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. 브랜드 가치 측면에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GS건설 자이(Xi)와 코오롱글로벌 하늘채의 컨소시엄으로 시공되어 균형 잡힌 상품성과 신뢰도를 갖췄습니다.